글 읽어 보시고 청원동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구리시에서 cu편의점을 5년간 운영하고 재계약한지 3개월 된 점주입니다.
그런데 지난주 5걸음 바로 옆에 롯데슈퍼가 들어 온다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구리시 자활센터에서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편의점 끼리도 거리 제한이 있고 마트 끼리도 거리 제한이 있는데. 마트 편의점 간에는 제한이 법적으로 문제 될게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인이라면 절대 그 자리에 마트를 차리지 않습니다.
담배권도 없이 이익이 나면 좋고 안나도 그만인 지자체 복지과와 보건복지부 예산을 받아 운영하는곳,..
취약계층만을 위해서 나랏돈 받고 비도적으로 상도덕없이 거리도 두지 않고 들어오는 롯데슈퍼 때문에 이거 하나만 바라보고 딸린 식구 5명인 가장을 죽이려고 합니다.
시청 복지과에 민원을 넣으니 일자리 경제과에 말해라 일자리에 말하니 자활센터에서 말해라.
국민이 낸 세금 구리시민이 내 세금을 쓰면서 그동안 내가 낸 세금이 내 목을 조른다고 생각하니 어의가 없습니다.
복지과와 보건 복지부는 돈을 주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을 안하시는지..그러면서 자기는 책임없다 하시는지~
모든걸 포기하고 폐업하고 싶어도 계약한지 3개월 위약금만 7000입니다.
상품 가격을 낮춰서라도 영업을 유지하고 싶어도 대형마트와는 가격 경쟁을 할수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상생없는 자활센터 예산집행 철회하라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F916FF7497B2A57E064ECE7A7064E8B
청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