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 22년식 3.5 LPi 차량인데요,

원래 자주 가던 정비소가 있는데, 몇달 동안 소문에만 듣던 택시복지 정비소에 가서 4~5만원 주고 갈았어요. 

이번달은 안가봤지만 아마 오일값 상승으로 6만원 정도 하지 싶습니다.

물론, 더 비싼 오일도 있겠죠.

정비사 말로는 '광유' 등급이라고 해요. 젤 낮은 등급이라는 거겠죠.


어제는 원래 가던 정비소에 가서 12만원에 갈았거든요.

오일은 킥스파오로 했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대요.


운전은 할배운전 까지는 아니고요, 설렁설렁 그냥 3000rpm 절대 안넘는 운전합니다. ㅎㅎ


질문:

택시복지에서 말하는 광유(6만)

vs

킥스파오 엔진오일(12만)


운행이나 교환 주기 등에 차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