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만 모르는 역사적인 대사건이 있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컬럼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것을 학교에서 배워서 알고있다.
아문센이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
그런데 1613년 태평양을 최초로 횡단한 아시아인은 모르고 있다.
으른바 견구사절단이다.
태평양을 횡단해서 멕시코에 도착해서 육로로 멕시코를 횡당해서 대서양을 건너 스페인에 도착하여 펠리페국왕을 접견한 최초의 아시아인이고 투우경기를 직접본 최초의 아시아인이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루벤스가 최초로 아시아인을 유화로 그렸다.
그리고 로마로가서 최초로 교황을 만난 아시아인이다.
그리고 다시 대서양을 건너 멕시코에 도착하여 다시 멕시코를 횡단하여 태평양으로 나와서 타고온 범선을 타고 태평양을 건넌 사건은 인문지리학 역사의 대사건인데 한국사람은 대부분이 모르고있다.
세계최초로 태평양, 대서양을 횡단한 사절단이다.
세계최초로 이민자를 유럽에 남긴 사건이다.
세계최초만 수십가지를 기록한 인류역사의 전대미문의 대사건이다.
견구사절단에 대해 아는 사람은 외국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