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니 약자보호를 한다는 이런 분위기 나쁜건 아니지만 뭔가 아무리 인권이나 약자를 위하는것도
어느정도의 옳고 그름을 가려가면서 해줘야 하는데 무조건 인권 약자보호 이러니까 꼬맹이들 부터 늙은
이들까지 전부다 잘났다고 나서다 보니 애들이 선생패고 여자들은 몇년전것도 들고나와서 간간범으로
고소하고 일주일도 안하고 일못해서 짤린 알바도 불법해고니 뭐기 하고 강도마져도 지가 고소를 하는
사태에 이르렀으니...헬조선의 끝은 어디인가? 도대체 누가 약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