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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나왔음좋겠어요ㅜㅜ
벌써6년이 지났습니다...
19년에 부동산에서 청약당첨자의 매물을 권유받고 당시 6억이라는 돈을 미리입금하고명의를 가저오는 날만기다렸습니다
간략히설명하자면...
부동산은 A씨의 해당호수를 적극권매했습니다
층이랑 타입이 맘에안드는데도 가장안전하다는 말만믿고 진행.
6억은 부동산에서 알려준 차명계좌로 입금하라..
여기서 멈췄어야햇는데 일을저질럿죠.
입주가시작되던날 A씨는 변심으로 인한 계약파기를 원했고 돈도 본인이 받은게아니기에 배상못해준다고했습니자.
명의를 못가저오니 민사를 시작했습니다.
A상대로 이겼으나 판결문나오기전에 건설사는 A씨를 불러 계약해제요구. 어차피뺏길건데 해제하면 위약금빼고줄게라는달콤한말에 속아넘어간것입니다.
저는 건설사상대로 민사소송을하고 항소까지했으나
결국패소. 재판비용까지 물어줫습니다.3천만원정도..
우리측변호사꺼까지 4500을 날렸어요
A씨와 B씨(차명계좌인) 부동산3곳을 사기로 고소했는데 검찰로 B씨와 부동산중개인중1명만넘어갔는데
1년여끝에 B씨무혐의 중개사 유죄.벌금200만원
( A씨는 B씨에게 돈을빌리면서 분양권을 잡힘. B씨는상환날자가되자 A씨에게 상환못하니 부동산에 처분한다해서 A씨는 정말 처분할지몰랐다고얘기함..
하여튼 재판부는 B씨는 혐의없음으로 종결.)
저는 돈받을 확률이 낮아졌습니다.
수임한변호사도 확율이줄어도 최선을 다해본다는데...
지금까지변호사비용 7~8천만원에 대출이자 현제까지 8600만원정도...
정말 말도안됩니다.
건설사로부터 해당아파트가 없어졌는데
저만피해를보고있어요.
A씨는 임대주택살아서 승소변호사비 1800만원도 못받고있고 B씨는 법대로해라 난 불법으로 돈받은게아니다 이러고 부동산은 벌금200맞았다. 알아서해라 이러고있어요..저만속터지네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안좋은 생각만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