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개료 주고 거래 하는 애들 이해가 안감.. 왜냐면 공인중개사는 알선만 해주고 받을뿐 정작 중요한 서류 정리는 법무사끼고 다처리 하거든.. 서류관계 물어보면 법무사랑 하면 된다고함 ㅋㅋㅋ 물건 거래하다 튀거나 사기치면 중개사가 책임 지지도 않음.. 그러면서 수수료는 ㅅㅂ ㅋㅋㅋㅋㅋ직거래 플랫폼 활성화 돼있는데 굳이 그많은 중개료 줘가며 거래 하는건 등신같음
누가 그제도를 만들었는지..
예전에 대서소에서 작성해서 했어도 문제없었어요,,
정말 아무 필요없는제도임..
그리고
아파트 상가 주차장 보면 온갖 부동산중개업소임..
일년 12달 놀다..
몇건만 해도 먹고사는게 되니
하루종일 에어컨 키고 불키고 낭비하고 살아도 되니..
이제도 뜯어고치길..
이자들이 나가서 일하면 일손 부족도 다소 해결하고..
부동산중개업소 지날때마다 욕합니다..
개것들~~~
하이닉스직원들이 노동해서 성과금 10억 받는 것도 이상하고,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중개해서 보수 받는 것도 이상하고, 은행이 예금받아 돈 놀이 하는 것도 이상하고, 머리에 가위질 몇번에 몇만원 받아가는 건 괜찮음?
의사가 어디 아픈지 질문하고 약은 약국에서 타는데 건보료에서 몇만원 받아가는 건 괜찮음? 진짜 필요한데 돈만 먹으면 도태되겠지.
경제의 논리도 없음. 그냥 자기가 봤을 때 별거 안 하는데 돈 많이 받는거 같으면 배 아파서 난리.
전문자격사중에 중개사만큼 책임이 많은 직업 별로 없을 듯
책임을 안 진다고 하는데 안 지는 이유가 중개사가 책임질 이유가 없기 때문임.
전세사기외에 다른 건 이유도 없이 책임 안 진다니 패스하고
전세사기에 가담한 중개사는 비율만큼 책임을 짐
왜 비율이냐? 공범들이 있을테니까
근데 문제는 가담한 중개사는 본인 명의로 아무것도 없을 거임
중개사 보험이 2억이 들어가 있는데 2억을 초과하는 금액은 중개사 개인 재산으로 메꿔야하며
그 2억 조차도 소송당해서 결국 물어줘야 함 물론 전세사기에 가담한 중개사는 당연히 재산을 빼돌렸을 것임
중개사는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법으로 정해져 있음
댓글을 읽어보면 주로 계약을 했으면 모든 것을 책임지라는 건데
간단한 예로 10억 보증금을 돌려 받을 때까지 모든 책임을 지는데 겨우 500만원? 이게 맞음?
500 받고 임대인, 임차인 인보증을 서라는 건데 님들 친구가 10억 은행에 빌리는데 500받고 인보증 서줄 수 있음?
아무리 친구여도 10억 보증을 500받고 해주기 힘들 거 같은데 임대인을 뭘 믿고..?
전세는 자연스레 사라져야되는 게 맞음
그리고 서류 얘기도 하는데, 법무사로 가라는 이유가 그거 해주면 법무사법 위반임
부동산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건 서비스로 해주고 고객 유치하고 싶어함
어디로 가라고 하는 이유가 그거 해주면 가라고 하는 곳 법 위반이기 때문임.
중개사네 어쩌네 댓글 달릴 거 같은데 나는 자격이 있으니 중개사는 맞음 근데 현업은 안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