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릿지스톤 진짜 좋아합니다.
F1 그리고 Moto gp에 공급사 였으니 성능은 말할것도 없죠..ㅎㅎ 단순히 취향인데요. 사이드월이 단단해서 좋아합니다. 근데 눈 오는 지역으로 이사와서는 컨티넨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승차감도 좋고 방음도 좋은데 눈길 빗길 성능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말리부 oem으로 프로컨택 tx 넣어준거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국산은 역시나 한국타이어가 최강자라 생각하지만 3개 브랜드 다 좋아합니다. 다만 항상 넥센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R&D를 적극적으로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타이어 바꿀 때 마다 큰 돈이 지출되지만 달라지는 차의 주행 성능을 보면서 즐겁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