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은 금호
외산은 브리지스톤으로 고정합니다.
이유? 써보니 좋아서
다른타이어 안써봤냐구요? 많이 써봤죠.
미쉐린도 써보고
한타, 넥센, 파이어스톤, 굿이어, 요코하마, 맥시스, etc.
제 취향상 이렇게 딱 두개로 정립이 되네요.
(그렇다고 제말이 정답이란건 아닙니다.)
쏘렌토는 조만간 2짝 바꿔야하는데
브리지스톤으로 하려다가 가격이 올라부러서
걍 이번에 새로 나온 크루젠 GT Pro 내지
올웨더 솔루스 4S HA32로 갈까 할려구요.
가끔 보면 "난 A타이어는 싫어서 B타이어 씁니다"
라고 하는 분 계시는데
조심스레 말하자면
타이어 머가 좋고 나쁘고는 없어요.
내 궁딩이 쿠션취향에 따라 가는것일 뿐.
내가 좋다고 생각한놈을 쓰면 그만.
갓김치가 맛있으면 갓김치 먹으면 되고
총각김치가 맛있으면 총각김치 먹으면 되듯이
타이어도 그런겁니다.
왈가왈부할것 읎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