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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무조건 대피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안 하는 사람들. 

혹시라도 그 새벽에 대피라도 할까봐 방송으로 알려주는 생활지원센터. 

불이 안 났으면 그만이지 우리 애 깨우지 말라는 입주민.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