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차를 빼려고 하는데
차가 이렇게 되어있어서
레이 차주분한테 전화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짐이 무거워서
물건만 둘려고 운전석 문 열었고
몸 구겨서 겨우 몸도 넣었어요
차가 스마트 키가 아니라 운전석반 열려서
보조석 생각도 일단 안했고
일단 몸 들어갓으니
차 뺄려고 하는데 레이 차주분처럼 보이는 분이 내려오시더라구요
그러고 가고 있는데
문자로
다짜고짜 반말하시고
뭐라하네요
전화했더니
받자마자 또라이냐 이러고 끊고 차단하고
한시간 뒤에
또 이렇게 문자하고
차단했네요
저렇게 주차하는게 정상인가요?
다짜고짜 반말하는 인성은
어떻게하죠? ㅜ
참고로 제 차도 경차입니다
그래서 경차구역에 주차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