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실수는 하고, 잘못도 함.
그러나, 그이후 수습과정에서 되는 집구석 과
안되는 집구석의 차이가 극명함.
잘못을 하고 실수를 했으면 깜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하고
음식값, 와인값 안받으면 됨.
그정도 했으면 손님이 인터넷에 올리고 GR염병 안함.
그런데, 2000년산과 2005년산 와인을 비교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느니하는
개소리 시전....
이번에 모수의 헛짓거리를 잡아낸건 손님들이 마침 소믈리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렇게 된거지,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었다면
속았는지도 몰랐을거임.
음식값을 수십만원 받는 미슐랭 식당에서 이따위로 하면 절대 안되는거임.
미슐랭별을 박탈해야할 사건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