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트레이트에 촉법소년 하향문제를 거론했는데 가해사실을 보면 부모님의 성기사진을 


찍어오라는 협박도 있었고 유도기술을 쓰고 기절시킨다음 항문에다가 막대기를 쑤신 애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촉법소년을 최소한 9세까지 낮추어야 할것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처벌보다 


교화인데 그런 사고방식 가진 애들 본성 쉽게 안바뀝니다. 형벌을 엄하게 무섭게


해야할것같습니다. 엄격한 신상필벌을 하고 일벌백계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어린애도 죄를 


지으면 무겁게 다스린다 그리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본보기로 보여 다시는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없게 만들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