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계 인근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요즈음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무전취식을 하려는 손님들이 생기는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젊은부부 2쌍이 방문 , 음식에서 털이 나왔다고 항의했고, 다음날 부인이 임신을 했는데 배가 아프다하며 배상을 요구하였습니다.

가게 cctv확인 결과  본인눈썹을  뽑아 넣는게 확인되어 경찰에 신고 하여 해결하였습니다. 

부부위장하여 빈번하게 이런일이 일어나 혹시나 하여 글을 올립니다.

~주의 바랍니다~


자식을 가진 사람이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야지... 배속에 있는 아이는 무엇을 보고 배울까요?

 

어렵게 버텨나가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분들에게 이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