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급하신 김여사님 또 만났습니다 (5) 26.04.24 08:55 추천 27 조회 4970 삐유웅999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어제 사람 칠 뻔한 김여사님 또 만났습니다. 오늘은 자전거 도로를 쳐막고 계십니다. 당연히 쳐다봐도 사과는 안합니다. 자전거가 와도 뒤로 쳐 뺄 생각 자체도 없습니다. 추천 2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