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람 칠 뻔한 김여사님 또 만났습니다.

오늘은 자전거 도로를 쳐막고 계십니다.

당연히 쳐다봐도 사과는 안합니다.

자전거가 와도 뒤로 쳐 뺄 생각 자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