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 연습장 과거 훈련 모습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 연습장 과거 훈련 모습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일본 규슈 북동부 오이타현 내 히주다이 연습장에서 훈련 중이던 육상자위대 전차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대원 3명이 숨지고 여성대원 1명은 중태입니다.

해당 연습장은 육상자위대 훈련 외에도 미군과의 합동 훈련 등에도 사용되는 곳입니다.

방위성은 전차 사격 훈련 중 포신 안에 있던 포탄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