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패망후 미군정이
일본을 통치하러 갈때
일본인들이 미군정에 협조안하고 반항하고, 소요를 일으킬까봐
많은 걱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태평양 전쟁시기 특히 이오지마, 오끼나와에서 너무 극악스러운 저항을 했던
일본군의 트라우마가 남아서 그랬던건데...
실제로 일본에 와서 미군정을 시작하고 보니
일본인들이 민망할 정도 굴복하고 살살거려서
놀랐다고 합디다.
일본인의 속성이 절대강자에겐 바짝 엎드리고
약자에겐 터무니 없이 학대하고 폭력을 가하는 잡것들이죠.
그냥 강한자가 약한자를 죽여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안됨.
그래서 사무라이등 칼 차고 설치고 지나 가다가 좀이라도 거슬리는 사람 보면 그냥 베어 죽임.
그러다 보니 힘 없는 사람들은 조용히 거슬리지 않게 사는게 가장 중요한 생존 방식임.
이게 사람들로 하여금 예의라고 착각 하면 만듦. 큰소리 내지 않고 고개 숙이고 항상 사과 하고 넘에게 피해 끼치지 않고.
이걸 보고 다른 나라 사람들 예의가 바르다 착각 하지만.
사실은 살기 위한 생존 본능 일뿐 임.
그러다 자기보다 약한 자 보면 자신도 강자인척 함. 그게 이지메 문화임.
또 사무라이가 옆의 친구 죽여도 다른 사람들은 반항하지 않음. 그래서 권력이나 정치에 항의 하는 DNA 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