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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때와 유사한 전조증상으로 생각하는 전문가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산리쿠 지역 일대 해안가에 지진 발생 위험율을 0.1%에서 1%로 상향 조정 했다는데 이는 상당히 높은 확률이라고 언제든 대피할수 있도록 준비권고를 내렸다고 합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위험성이 높은 해안가 마을에는 인근에 높은 안전지대가 없는경우 5~6층 높이의 튼튼한 콘크리트로 쓰나미 대피시설을 지은 곳이 꽤 있다고 합니다 건물만 있고 속에는 아무것도 없이 피난비상물자만 보관하는 상태로 유지중이라고 하네요

 

인근국가의 재난 상태를 보며 남일보듯 하기 보다는 비상시에 대비한 가족 끼리의 규칙을 정하고 우리도 전쟁이나 재난에 대해 조금은 신경써야 할듯 합니다

 

상상도 하기는 싫지만 만에하나 큰 재난이 와서 헤어지게 된다면 모처의 안전한 랜드마크나 특정 장소를 정해서 모이는걸로 정하고 비상시 즉시 휴대가 가능한 재난대비용 배낭 하나 정도는 꾸려 두는게 좋은 대비 방법일수도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고층아파트 화재에 대비해 비상시 사용할수 있는 화재대피용 간이방독면이나 특수 용액으로 적셔져 있는 마스크등을 구비해 두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최근에 와서 여러나라의 분쟁과 기상이변과 재난 그리고 대형화재 사건을 보면서  느끼는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