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거 같은데...
내 기억속 태국 경찰은...
25년전 태국 살때
음주운전하고 가다 걸리면 멀끔하게 쳐다 보고있다가
500바트를 쥐어주면 내가 이돈 받을려고 이시간에 나온줄 아냐라고 하고
500바트를 더 받아서 1000바트를 받고 행복한 표정으로 떠나던 놈들 밖에 기억에 안남아있음
아...내가 운전자는 아니고 운전자는 태국 군부 스타의 아들인 학교 친구였음
우리집은 차사줄 만큼 부자가 아니라
그친구 차 대시보드 안에는 권총이 두자루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