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 약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외교부는 "전쟁 발발 후에도 대사관을 정상 운영하며 

이란 측과 소통을 유지했고, 우리 국민과 이란인 

가족의 육로 대피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며 

 

"위험한 상황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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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사관에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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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사관에서 촬영한 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지난 14일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잘 챙겨주라"며 대사관 직원들에 대한 

포상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