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고 날 뻔했습니다.
자전거 타고 잘 가고 있는데, 차가 주유소 들어가겠다고
제 앞으로 '칼치기 우회전'을 시전하네요.
다행히 블박에 번호판이랑 상황 아주 '예쁘게' 잘 찍혔습니다.
주유소 들어갈때랑 가는 길에 한 번 또 마주쳤는데
쳐다보니까 똑같이 쳐다보고만 있더라고요.
시간 아까워서 현장에서는 그냥 보냈는데,
금융치료 해주려고 합니다.
이분한테 어떤 항목으로 '상품권' 보내드려야 제일 좋아할까요?
보배 형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