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좀 지난 자료 같네요..
나경원은 지역구가 동작구이고 지금은 흑석동에 거주합니다
중구 신당동에 전세권이 있는걸로 봐서는
18대 국회의원을 중구에서 했을때의 자료 같네요..
18대 총선이 2008년이었으니 그즈음에 밝힌 재산 목록이에요..
우리가 아는 대장동 개발과 그 과정에서의 비리는 그보다 훨씬 뒤에 일어난 일이구요..
고로 우리는 나경원이 대장동에 땅을 갖고 있었다는걸로 접근할게 아니라
과연 나경원은 저 땅을 언제 누구한테 얼마에 처분했는가 하는겁니다..
작지 않은 면적임에도 임야라고해서
그 바로 아래 있는 금토동 땅보다 훨씬 저렴하죠..
그걸 과연 얼마에 누구한테 넘겼느냐가 쟁점입니다..
취득 시기와 처분 시점도 중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