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도 통풍인데 저정도로 냅둔다면 저건 엄청난 고통이었을텐데....
진짜 요산수치 조금만 올라도 바로 증상나타나서 양말도 제대로 못신음...
그래도 꾸준히 대학병원다니면서 약먹으니 1년에 1~2번 통풍 올까말까..그것도 미리 짐작이 돼서 예방약 먹으면 반나절정도면 괜챦아짐...
근데 저건 진짜 너무 심했다...저정도를 어떻게 버텼대
저는 통풍약 먹은지 4-5년 정도 되는데 처음에 통풍이 뭔지도 모르고 엄지 발가락이 겁나게 아파서 병원갔떠니 요산수치가 높다고 ..아 이게 통풍이구나 그렇게 약 복용한 이후로는 통풍발작은 딱히 없네요.. 그냥 먹으면서 친구처럼 지내는게 답..짤처럼 통풍은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해서 겁이 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