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들이 하도 지랄염병을 해댐
특히 일본이 80년대에 세계라는 무대에 등장해서 뭐좀 해보려고 하는데
일본의 호텔들이 야쿠자들 때문에 아주 치가 떨리는 일들을 겪어서
세계적인 사업을 해야 하는데 야쿠자들이 딱 버티고 지랄지랄을 ㅡ 돈달라고 ㅡ 그 이후 일본은 아주 학을 떼지만... 그렇다고 쫄아서 뭘 하지는 못함
문제는 한국 특히 길거리에 노는 어린애들 대부분이 예전처럼 대충 그린 용가리나 참을인이 아닌 야쿠자에서 흘러온 일본도깨비나 잉어 가득한 이레즈미를 새긴다는 건데, 쪽바리 새끼들이 아주 존나 좋은거 주고 감
아침 수영장에서 예전에 새겼겠지만 새기다 만 이레즈미 있는 40대쯤 남자회원이 하나 있는데, 볼 때마다 젊을적 병신같은 자기 선택에 대한 업보를 짊어지고 사는거 가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