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하는데 굳이 여자가 밥을 해서 차려줘야 하고 그딴거 잊은지 오래임. 그저 맞벌이 해주는거에 감사할따름... 시간되고
여건 되는 사람이 하면 끝나는 문제임... 그래도 아참은 꼭 와이프가 챙겨줌. 그게 반찬이 있던 국이 있던 없던 챙겨주는 거 자체에 감사할 따름임... 본인도 준비하고 출근하려면 아침차려서 이것저것 따지면 6시에 일어나서 해야함.
나 밥차려주고, 애 밥차려구고 본인 준비하고 출근하고 불만한번 안함. 대신 주말에 , 쉬는날 내가 설겆이 부터 밥도 하고 집안일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