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돼지수준도안되는짱뚱어 



이미 한국과 인도가 교역 확대와 합작 투자를 약속한 상태였습니다.

정상회담에선 한국 기업의 진출을 돕는 '전담 데스크' 설치가 공식화됐습니다.

모디 총리는 현대의 자동차, LG의 가전, 삼성의 스마트폰, HD현대의 조선, 삼성의 디스플레이, 네이버의 디지털, 크래프톤의 게임, GS의 청정에너지를…

일일이 열거하며 "앞으로 잘해보자"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수출의 3번째 기둥, 베트남으로 그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저는 시종일관 국익을 중심에 두었다"

그가 방미 후 기자회견에서 힘주어 말했던 '국익'은…

그가 공개한 사진 속 '뒷모습'처럼…

실체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