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전에 회사에서도 비슷한 일 있었음.. 구매팀 부장놈인데 자기 부모님이 과수원을 한다고 매년 사과 한박스씩 사달라고 게시판에 써 붙임. 가격도 창렬했음... 근데 그냥 그 사람과 일 엮인 부서에서는 한박스씩 사주는게 관례였음;;; 사과 안사준 팀은 구매 기안 올려도 승인도 늦게 해주고 처리도 잘 안해줘서... 그러다가 사장이 지나가다가 게시판 보고 이거 뭐냐고 했다고 함. 그래서 비서가 상황을 설명하니 그 ㅅㄲ는 자리 값도 안내고 내 회사와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장사를 하고있냐고 당장 불러오라고해서 개박살냄... 감봉 3개월인가 먹고 공개 사과 메일까지 썼었음 ㅋㅋ;;
전에 회사에서도 비슷한 일 있었음.. 구매팀 부장놈인데 자기 부모님이 과수원을 한다고 매년 사과 한박스씩 사달라고 게시판에 써 붙임. 가격도 창렬했음... 근데 그냥 그 사람과 일 엮인 부서에서는 한박스씩 사주는게 관례였음;;; 사과 안사준 팀은 구매 기안 올려도 승인도 늦게 해주고 처리도 잘 안해줘서... 그러다가 사장이 지나가다가 게시판 보고 이거 뭐냐고 했다고 함. 그래서 비서가 상황을 설명하니 그 ㅅㄲ는 자리 값도 안내고 내 회사와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장사를 하고있냐고 당장 불러오라고해서 개박살냄... 감봉 3개월인가 먹고 공개 사과 메일까지 썼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