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남녀가 함께 출장을 간다.
여자가 나 듣고 싶은 음악 있는데, 같이 들으면서 갈까?
차량 소유자인 남자가 "그래? 휴대폰에 기아 자동차어플 깔아, 내가 내 차량 공유설정해줄게"
여자 "오케이! 어플 설치했고, 나를 공유자로 등록해줘"
그렇게 음악을 둘은...사실 아무사이도 아니었다.
왜 음악을 듣기 위해서 차량어플에 공유까지 해줘?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들으면 되는거잖아?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아 자동차 어플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어플에서 공유자로 등록해준다는 의미가 스마트 키를 넘긴다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