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솔직히 난 이런 사람 불편해 한다. 난 조용히 살고 싶기 때문에 나랑 성향이 맞지 않는다.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솔직히 난 이런 사람 불편해 한다. 난 조용히 살고 싶기 때문에 나랑 성향이 맞지 않는다.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김어준 총수를 딴지 초창기 때부터 따르며 응원했습니다. 나꼼수는 암흑 속의 한 줄기 촛불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스공장으로 망망대해의 나침반 역할을 하였고 겸공으로 우리에게 시사의 조감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총수를 까는 새끼들은 계속 그렇게 지랄 하라고 하십시오. 개가 짖는다고 해가 뜨다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총수를 진심으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