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맡기면서 평소 불편햇던거
몇가지 수리(?) 한다고 차 맡기고
대차 받아왓는데 마리조
업데이트 및 점검은 끝낫고
다른것들은 좀 더 타보기로 하고
차 받아왓읍니다
예전엔 대차받으면 씐나서 놀러 댕겻는데
공짜전기차 타다
히발유차 타니까 지름값에 손떨려서
거의 못탓네요

550키로 타는 동안
지름값 9마넌 씀!! ㅂㄷㅂㄷ

점검 맡기면서 평소 불편햇던거
몇가지 수리(?) 한다고 차 맡기고
대차 받아왓는데 마리조
업데이트 및 점검은 끝낫고
다른것들은 좀 더 타보기로 하고
차 받아왓읍니다
예전엔 대차받으면 씐나서 놀러 댕겻는데
공짜전기차 타다
히발유차 타니까 지름값에 손떨려서
거의 못탓네요

550키로 타는 동안
지름값 9마넌 씀!!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