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데벨에서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를 헤머로 내리치는 사진이 공개 됐습니다. 원래 이 사진은 이지역에 들어갔던 이스라엘병사가 SNS에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뉴스 보도에서 기독교 공동체라고 일제히 보도가 되면서 개신교 공동체 마을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개신교쪽 아니고 마론파 가톨릭 공동체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저런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교에서도 저런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성공회에서도 같은 십자가를 사용하지만 중동 지역에 공동체를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가톨릭 공동체라는 것이 너무나 명백합니다.

이것이 베벨공동체 마을의 십자가였다고 합니다. 이것을 이스라엘군이 처참하게 파손을 한 것입니다. 유태교는 예수를 사기꾼으로 여긴다고 하더니 역시 저런 짓을 저지릅니다.
아마 교황이 한 마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