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약국에서 애들 장난감파는거 좀 아니라 생각함.
문방구도 아니고...
약국은 보통 위층에 병원 끼고 영업을 하기에 보통 연간매출이 10억대는 넘는곳이 많음. 굳이 애들 심리 이용해 장남감 가져다놓고 파는거 좋게 보이지않음. 이논리면 조제약 아닌 공장 일반약은 편의점이나 슈퍼에 다깔아도 되는거 아님?? 편의점에 깔아놓으면 요즘 소비자가 똑똑해서 본인이 알아서 다 골라갈수있음.

약국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약국에서 애들 장난감파는거 좀 아니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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