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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천화동인 1호 지분 절반이 그분에게 있다는 녹취록 내용을 최초로 보도하였다...

 

이 녹취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검찰 뿐이였고.. 

 

언론에 흘린 사람이 검찰 뿐이 없었다..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엔 이재명과 그분 언급이 없고...

 

김만배가 실질 운영함...

 

검찰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침묵하였고...

 

이재명을 엮기 위해 정치공작질을 함...

 

이보도 때문에 이재명은 대통령을 ...

 

0.73% 차이로 도둑질 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