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옆 주차를 해놓고
번호도 없어서.. 그래 뭐 사정이 있겟거니 일주일.. 이주일.. 그렇게 삼 사주..
구청에 연락. 뭐 피드백도 대충.. 답사나온다하고 사진몇장 찍고 끝.
경찰에 연락. 개인정보보호 어쩌고 차적조회 안된다..
다 서로한테 미루기 바쁘고.. 음 그렇다고 내돈주고 견인차 부르기도 뭐하고
가게 문앞에는 아니여도 가게 옆 창도 가리고(시트지 붙어 있음) 야외 의자 있고 차때문에 건물주 창고 샷시를 못열어서 오토바이도 못꺼내는 상황이고 여러모로 점점 열받았을때
지인이 중고차쪽 알아봤는데 ㅋㅋ.. 차 주인이 중고차업체 대표네요? 중고차업체 등록차량같고..
이거 어떻게 할까요? 전화는 할건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업체 오픈하고 진흙탕 한번 갈까요?
일단 사진은 미첨부..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중을 묻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