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형법 제310조에 의거 공익목적으로 게재 합니다.
2026년 4월 16일 오후 4시30분경 본인의 스마트폰 SKT 통신사 이용중이며 휴대폰을 열려고 하던 중
핀번호가 제멋대로 입력이 되고 화면이 열리면 원격으로 조정되고 있었음.
작년 SKT해킹사건으로 유심을 교체가 있었지만 본인은 SKT 통신사의 유심안전가입 서비스가 유심교채 만큼의 방어력이 있다는 홍보를 보고 그 것만 믿고 유심안전서비스만 가입하고 계속 이용중이었음.
원격으로 조정되는 본인의 휴대폰을 보고 즉시 SKT통신사에 연락함.
해킹으로 연락하였다 말하고 절차를 기다리는데 상담원은 담당부서로 넘겨주겠다 하더니 전화연결
잘 안됨.
그리고 일방적으로 통화가 끊김.
다시 통신사 연락하여 담당부서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또 다른 상담원 연결되고 그리고 또 다시 다른 부서로 넘겨버림.
이젠 화가나기 시작함.
담당부서 바뀜 개인정보 확인 또 다시 담당부서 바뀜 개인정보 확인 절차를 함.
상담원이 기다리라는 말에 혼잣말로 "개인정보 확인만 하다가 세월 다간다.씨발!!"
나도 모르게 혼잣말로 욕이나옴.
상담원은 본인이 혼잣말로 욕한것만 계속 물고 늘어지며 욕하면 안됩니다.도와드릴 수 없다며
상급부서로 연력하겠다고 함.
그럼 상급부서 연결해달로 하니 이게 어떻게 무슨내용으로 넘긴지 모르지만 "고객님 이제 해캉당했는데 이제 괜찮아 지셨다구요?ㅎㅎㅎ"
와~~~~~~이젠 본인 멘탈 완전히 나감.
해킹으로 괜찮아 졌다고 한 적 없으며 녹취 확인 해보시라 하니
매우 냉담하고 딱딱한 어조로 확인 해보겠다고 하니 자기네들이 도와줄 건 소액결제 금지밖에 없고 기기오작동인데 왜 자기네들에게 따지냐고 함.
더이상 대화가 안될 거 같아 전화 끊어버리고 112로 경찰에 신고하니 사이버수사대 연결해줌.
지금당장 사건접수 안돼고 금융피해가 발생하면 신고접수 해준다고 함,
근데 여기서 경찰이 하던말...
통신사도 여기저기 부서 떠넘기고 할거라며 말을 해줌.
그러니 경찰도 이런 해킹사건에 통신사가 어떻게 재처하는지 겪어서 알고 있다는 것임.
경찰은 휴대폰 공장초기화를 해야하는데 원격조정 당하면 전원도 못끄개 한다라고 함.
실제 그렇게 됨.
본인이 핀번호 누르려고 하면 원격으로 계속 해킹으로 핀번호 누르고 있음.
핀번호 본인이 빠르게 누르고 홈화면 들어가면 해킹하는 쪽이 유트브에 그리고 전화번호를 070으로 누르기 시작함.
통신사에선 아무런 대처방법도 알려주지 않는걸 옆에 직원이 검색해서 유심칩을 일단 폰에서 분리하고 인터넷,와이파이 끊어버리라고 해서 그렇게 간신히 함.
그래두 계속 원격으로 해킹이 됨.
SKT통신사님.
이게 기기오작동 인가요?
통화녹취 다했고 일단 공중파 방송사 3사에 제보접수는 했습니다.
통확녹취에 본인 개인정보 알려주는 거 때문에 여기에 올리진 못 하지만 원격으로 핀번호 누르는 동영상은 형법 제310조에 의거 다른 SKT 이용자들에게 피해방비로 알려주고자 영상 올립니다.
작년에 SKT가 유심안전보호 서비스 가입하면 안전하다는거 그거 안전하지 않습니다.
현재 소액결제 및 다른 카드,대출,주식,코인 등 피해사실 확인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영상 보시고 작년 SKT 해킹으로 유심교체 하지않고 유심안전서비스만 가입하신 분들은
내일당장 유심교체 하세요.
아래 댓글에 븅신들이 댓글단거 보고 글 수정함.
사이버수사대 다녀왔고 기기확인하고 기기이상 없고 이미 작년 SKT 해킹 떼 기기 IMEI번호까지 싹~다 털려서 유심교체 안하도 SKT유심안전보호서비스 가입만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해킹이 발생하고 이다고 함.
"유심스와핑"이라는 해킹임.
이게 한번 해킹당하면 유심빼고 와이파이 인터넷 끊어도 원격으로 조종당함.
댓글에 븅신들이 많아서 글 수정해서 말해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