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5일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주 한 중학교에서

 8학년 학생이 교실 두 곳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 교사 1명이 목숨을 잃고 13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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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건물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는 학생들이 총격을 피해 

학교 1층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모습과 다른 학생들 수십명이
도망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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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전직 경찰관인 아버지의 

소유로 추정되며 그는 경찰에 의해 구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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