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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야당지도자 셸라인은 정적인 멜로니 총리가

트럼프로부터 공격당하자 트럼프를 맹렬히 비난하며

멜로니를 옹호했다.

평소엔 물어뜯고 싸워도 외부의 공격 앞에서는

뭉치는 것이 야당의 품격이다.

한국의 야당정치꾼들은 이런 경우 한국대통령을 헐뜯는다.

야당이 아니라 매국노들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대진영을 철처히 뭉개고 정적을 없애는게

목적인 대한민국 국힘의 현실.

 

또한 이스라엘 깃발들고 찬양하는 놈들 성조기 일장기 들고 시위하는 놈들 전부 다 매국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