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뭐 싸게 가서 사고터지면 또 터졌다고 지랄이고
또 비싸면 비싸다고 지랄이고
하지만 안전에 관련된 일이고
세월호를 겪으면서 다 이렇게 비싸진거다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은 할수는 있는데
싸게가서 사고터지면 지랄을 하지를말던가
아니면 다수가 60에가자고 하면 가는거다
에휴
ㅋㅋ 그냥 학교는 딱 교과서 기본교육만 시키고 집으로 돌려 보내는곳으로 바꿔야됨. 밥도 옛날처럼 부모님들이 직접 도시락 싸서 보내게 해야하고 ㅋㅋ 학부모들이 점점 이기적이고 자기들 밖에 모르고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세상인데 뭘 더 해주려고 하면 이런저런 역효과만 나니 그냥 무관심이 최고지..애들 수학여행비를 일정 부분 지원해주는거도 솔직히 웃기긴하지..ㅉㅉ
지금 시대에 굳이 저렇게 단체로 수학여행을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옛날이야 개념이 덜 잡힌 시기라, 선생들이 못사는 집 애들 육성회비라던지 그런거 안내면 공개적으로 혼내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리하면 안되는 시대이고, 굳이 전교생이 다 잘살는 집안이 아닐거고 못사는 가정들도 있을건데, 굳이 왜 갈려고 하는건지....
왜 저 글 올린 학부모를 못잡아 먹어 안달들인지요?
학교측에서 비싼 이유나 예산 내역을 제대로 알려주어 해결했으면 되었을 일을
비싸? 그럼 취소 시전해버린 학교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원글에도 보이듯 부모가 안보내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맘충으로 몰아가는 몰상식한 자들은 뭔 가요?
전에도 이와 비슷한글을 읽었는데 관계자신가요? 저학교반이 몇반에 인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 2박3일 60만원이란 금액이 사회적 이슈가될정도는 다수의 사람들이 비싸다? 라고 느끼는게 아닐까요? 숙소및행사에 따라 이보다 더한 금액이 나올수도있는게 여행인건 다들아시죠? 아이들 수학여행인데 넷상에서 떠도는 타 학교에 비해 비싼건 아실테죠? 이게 이슈화됐다는거 자체가 생각보다 비싸다? 이게 전체적인 생각이란겁니다. 행사나 프로그램에따라 몇백도 될수있겠죠? 그걸 적당한선에서 합리적인 수학여행을 할수있는 적정선으로 금액책정하는것도 학교에 능력아닐까요? 입찰이라했죠? 저도 나라장터 입찰관련해서 좀 접했고 대충 그생리를 알긴합니다.
첫째 아들 고2때 수학여행 제주도 결정
경기도 교육청 지원비 받고
학부모 부담이 66인가?
2인 1실 호텔 배정에 호텔 조식
비행기 왕복, 그외 버스대절등 계산해보니
가격 착하게 잘 다녀왔더구만
저 60만원도 난 이해가 가던데
학교에 민원 폭탄 들어오는거 못 봤나보다....
담임 면담 할때 난 오히려 민원 고생하는 담임이 걱정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