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우리부대에도 하나 있었는데 행보관이 몸빵했음 창고관리병이라는 보직 하나 만들어서 훈련 교육 모두 열외시키고 행보관이 1대1로 창고정리나 보급물자 각 소대에 갯수별로 나눠놓기 이런 거만 시킴 위험하거나 힘든 일은 각소대 x명 소집해서 하고 창고관리병은 창고열쇠로 문만 열어줬음 아무 탈없이 전역한 것으로 앎 저보단 후임
아이큐 70대면 생활하는데 문제없지 않나? 신경성 장애 같은데.
나 중딩때 같은반에 아이큐 65 있었는데 담임이 침팬지 아이큐가 60대라고 한다 ooo 일어나봐 하면서 굳이 65라고 말해서 애얼굴 시뻘개진 기억이 나는데 전문대 졸업했고 지금은 개인택시 몰고 있음.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우리부대에도 하나 있었는데 행보관이 몸빵했음 창고관리병이라는 보직 하나 만들어서 훈련 교육 모두 열외시키고 행보관이 1대1로 창고정리나 보급물자 각 소대에 갯수별로 나눠놓기 이런 거만 시킴 위험하거나 힘든 일은 각소대 x명 소집해서 하고 창고관리병은 창고열쇠로 문만 열어줬음 아무 탈없이 전역한 것으로 앎 저보단 후임
정신병원에 1년이상 있던놈이
해병대 와서 어찌 왔냐니깐 속이고 왔다고 ㅋㅋㅋ
맨날 쳐 웃고 다니고 사고 치고 지능도 떨어지고
자대에서 총검술 외우는데 일주일 걸림..
요즘 뭐하나 했더니
충청도 무슨 유명한 티비 대표이고 유투버 하고 있네..
바로 연락해서 제대하고 우리집에서 훔쳐간 돈 달랬더니
형님 꼭 방문 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신 가설병 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름.
덩치는 큰데 방자통 메라니까 무거워서 힘들다고 또 울어버림.
중대원들이 상태가 저런 애를 병무청에서 못 걸렀으면 신교대 에서라도 집으로
귀향 시켰어야지 하며 엄청 분노함.
행보관이 안되겠다 싶어 격오지로 근무나 서라고 보내버렸는데 .
사단 주임원사가 격오지 순찰와서 걔 알아보고 탈영 못하게 철저히 감시하라 지시.
알고보니 신교대에서 사고 여러번 쳤던 전적이 있었슴
조교에게 대들고 구보도중 낙오해서 대열 이탈해서 딴데로 도망가다 붙잡히고 실탄사격.수류탄 투척때 벌벌 떨어서 암것도 못하고 겨우 수료하고
전입 온거 였슴.
중대장,행보관이 얘때문에 너무 골치가 아파서 정신과 검사 받게 해보고
이상있으면 야전병원으로 후송 보낼려고 계획했은데 가족들이 면회와서
행보관과 면담후 진료 취소시키고 갑자기 여단 간부식당으로 보직 변경시키고 보냈는데 3일만에 간부식당 선임하사가 화내면서 중대로 되돌려 보내버리고
다시 사병식당에 하드렛일만 시켜도 되니까 제발 받아달라
사정 사정해서 다시 보직 변경 시켜버림.
근데 또 칼을 무서워해서 단순재료 손질도 못하니까 취사병들도 대놓고 갈구고
왕따 시켰도 꿋꿋하게 마이웨이하고 일병으로 만기 전역함.ㅋㅋㅋ
당시 중대원들 사이에서 얘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 군생활 편하게 할려고
쑈하는거다 , 정신병원 안갈려고 부모가 면담와서 뇌물 먹였다 등등
전역후 우연히 지하철에서 마주쳤는데 여전히 눈동자에 촛점은 흐릿하고
정신은 산만해 보여서 아~쑈는 아니였구나 싶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