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7, 9에서 조금 그렇긴 한데..이 정도는 애교지...난 혼밥 좋아함...왜냐 점심시간에 오롯히 나한테만 집중할 수 있거덩....7도 1년에 끽해봤자 4번 정도라서 참석가능...9시까지 하고 보내주면 개땡큐지...9번은 음~~~배아푸다 그러면서 똥싸러 간다고 하면서 도망가면 됨
쭉 보니까 사정 이야기하면 웬만한 것은 잘 들어줄 상사로 보이는데 그리고 서로서로 맞춰가면서 사는 게 인생살이지 무슨 완벽한 인간상 제시해놓고 그 틀에 하나라도 안맞으면 꼰대니 뭐니 따져대는 지 그렇게 따지려면 본인부터 그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이어야지(아마도 한명도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