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지역 학교의 25세 여교사가 남편이 출장간 사이
본인의 17세 제자를 집으로 불러
장장 4시간 넘게 화끈한 마라톤 섹스를 즐겼다고 함ㄷㄷ
여교사는 제자를 수차례 꼬셨고
결국 제자는 여교사의 유혹에 넘어가 야한 동영상과 메시지를 주고받은게 발각.
결국 벌금형과 2년의 집행유예, 10년의 성범죄자 기록이 남았고
남편과는 이혼하지 않고 같이 호주로 건너가 살고있다고 함
솔직히 17살이면 한창 불끈불끈할 나이인데
저런 여교사가 먼저 유혹하면 참기 힘들긴 했을 듯,,,,
그나저나 저걸 겪고도 이혼 안하고 같이 사는 남편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