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심한다고 하는데


불쌍한척 가난한척 없는척 하면 800 뜯겼는데


참 내 자신도 불쌍한데 누구 도와주었을까요??? 


정신지체 장애인 형에 연루하신 어머니


나  자신도 매번 병원신세 많이 지면서


이렇게 남을 도와줬을 필요가 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조심하자 남자든 여자든 돈빌려달라는 사람은 애초에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