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09/133705603/2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슈화되면서 일이 커지더니…

결국 학교에서 수학여행 취소를 결정했다고 하네요.

 

처음 글을 올리신 분이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추억을 위해 수학여행을 보내려 했던 것 아닌가요?

 

그 피해는 결국 대다수의 아이들이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거 같은데...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