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터키는 나토에 가입하길 원했으나 유럽에서 멀고 지리적으로 공산권에 포위된 곳이라 나토가 거부했는데 터키가 자기들의 가치증명을 위해 6.25에 참전했고 1952년 나토가입이 승인됐습니다. 전쟁은 형제관계라던가 민주주의 수호라던가 하는 순진한 이유로 발발되거나 참여하는게 아니고 철저히 자국의 이익때문에 발생합니다. 전쟁으로 생긴효과로 형제국이라는 관계가 생긴거라고 봅니다. 여튼 감사하죠.
5-6000여년 전부터 지들이 믿는 유대교 때문에 이집트에 처발려 쫒겨나
로마군대에 짓밟혀 흩어지고, 터키(오스만제국)에 쥐어 터지고, 게르만(독일)민족에
학살당한 나라.
왜? 유대교를 믿는데 저렇게 고난의 연속일까 불쌍해.. ㅜㅜ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얘네들은 지네 종교(유대교)만이 유일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나머지 종교는 개무시함.
국가도 없이 다른나라에 떠돌이며 집시생활로 빌붙어 사는 주제에 "우린 언젠가 메시아(하느님)가
구원해주는데, 니들 신은 뭐하니?ㅋ 그런것도 신이라고 믿니? 너무 초라하다.." 이런식.
이러니 누가 좋아하겠음? 당연히 탄압받고, 점점 유대인들을 싫어하고 줘터지고 쫒겨나기 일쑤.
우리는 홀로코스트, 독일 나치만 배웠지 왜 유대인이 저렇게 당하고만 살까는 안배웠지.
이런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으며 깨달은게 있는데 그것은 "돈! Money!" 즉 고리대금 같은 걸로
악착같이 돈을 모음. 미국의 상위 1%는 유대인이 대부분이며 유럽의 상위급도 모두 유대인.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의 소설만 보아도 유대인은 돈만 밝히는 도덕도 없는 추악한 인물로 나옴.
결국 그 돈으로 미국을 등에 업고 수천년 터전을 잡고 살던 팔레스타인 땅을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으로
(내가 5-6000년 전에 살았던 땅이니까 나가!) 빼앗고 그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한 나라.
이제 왜 얘네들이 주변국가에 밉상이고 줘터지고 다녔는지 아시겠지요?
자기들이 학살당하고 줘터진걸 오늘날 약한자들에게 똑같이 하는 이스라엘, 그들이 믿는 신은
그렇게 가르침을 주었나 봅니다. 또 어김없이 그걸 또 옹호하는 대한민국 국민의힘도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