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안배우길 잘하신거임...
91년도 1학년때 주산학원 그때도 있었는데 안다니겠다 했었고..
6학년정도 수학할때 전자계산기로 활용...
어느순간 주산학원 싹다 사라져있는것을 깨달음
현재는 엑셀로 싹 기록하고 정리 한방에...
빠른 복잡한 계산은 스마트폰 AI에게...
운전하는 손이 바쁠때는 구글어시스턴트에게 말하면 답을 알려주는 시대...
시대가 바뀔수록 5~10년 단위로 자꾸 바뀜
아마 나중에는 생각하는것이 안경글라스에 투영되어 볼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함..
불과 10년전에는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생기는거 보면
앞으로 20년뒤에는 첨단발전이 어쩔지
주산(珠算)은 약 4,000년 전 수메르 문명에서 땅에 홈을 파고 돌멩이로 계산하던 방식에서 유래하여, 로마와 그리스를 거쳐 발전한 계산 도구입니다. 중국에서 명나라 시대에 현재의 형태와 유사하게 개량되어 16세기(임진왜란 전후) 우리나라에 전해졌고, 1930년대 이후 윗알 1개, 아랫알 4개 형태의 주판이 정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