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미숙으로 엔진 오일을 오랫동안 교체 안해서 엔진이 눌러붙어 엔진 교체를 하게되었는데요


20년식 올뉴카니발입니다.

45,000km 정도 탔습니다. 약 15,000km / 2년 정도 엔진 오일을 교체 안한 상황이었습니다.

 

작년 겨울 음주 운전차량으로 인해 엔진까지 밀고들어와서 주변 부품은 새로 다 교체한 상황이었습니다.

 

재생엔진 350만원 + 엔진 추가 부품 교체 130만원 + 인잭터, 콤푸, 터보 교체시 최대 200까지 

총 680만원 비용이 나올 수 있다 안내받았고, 최종적으로 650만원이라는 견적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재생엔진 350만원 + 엔진 추가 부품 교체 130만원으로 총 480만원이 나왔고, 

저번주 목요일에 인잭터까지 교체해서 550만원이 나왔으나, 엔진에서 계속 잡음이 생겨서 조금 더 손을 보고 출고 가능하다하여 금일 연락이와서는 결국은 터보까지 교체해서 650만원이 나왔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기존 엔진 처리는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무료로 넘겼다고 하여 저는 재생엔진을 돈주고 사오는데 고철값이라도 달라고 물으니, 제 엔진을 넘기는 조건으로 290만원에 가져왔다고 하네요.


그럼 기존에 말해준 350-290이면 60만원의 차액이 생기는데


290 + 130 + 200 = 620만인데 기존에도 680에서 어디선가 30이 절감되어서 650이 되었으니

최종적으로 620-30 = 590이 되어야 되는게 아닌건가 싶은데..


금액에 대해서 계속 문의드리니 미션오일 교체, 에어컨 가스 추가로 교체해서 단순 계산으로 60만원 차이가 안나는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