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금거래소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입니다. 가해자는 일면식도 없는 자 입니다.

여자혼자 매장에 있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도망경로 를 예행연습하고 범행후 옷을 갈아입고 목적지에 이동할때도 택시를 이용하였으며 부천상동에서 종로3가 까지 현금으로 결재를 했고 잡혔을때 소지품이 흉기 여권 장물, 장물을 판돈 이렇게 갖고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형법상 강도살인은 사형 &무기징

역 으로 귀정돼있습니다.

해당 사건의 범인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유가족에게 이 결과는 결코 받아들이기 어려운 판결입니다.

피해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고, 남은 가족들은 그날 이후로 평생 지울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인은 지금까지 피해자 가족에게 단 한 번도 진심 어린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에 제출한 반성문 외에는 어떤 책임 있는 행동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형이 무겁다며 항소를 제기한 상황입니다.

과연 이런 태도를 보이는 범죄자에게 현재의 형벌이 과연 정당한 것인지, 많은 분들께서 함께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이 항소심 결과에 따라 형이 감형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이를 막기 위해, 엄중한 처벌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 하나가 판결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부디 잠시 시간을 내주시어 아래 설문에 참여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O2HRnyKvE6hdF6pKYXiYVrDPgpylmO72vphWrMBFeKVSTXA/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