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 아빠 영락공원 안치건땜에 비용이랑 알아보고 이장절차에 서류에..... 파묘할 길일까지 여기저기 알아보고 손없는날로 택했어요 여기까지 올수있던게 하나뿐인 내편덕분이네요 선산에 있다고는 하지만 관리할 사람이 없어서 1년에 한번 올라가서 벌초하는게 다였는데 남편이 비용 다 대줄테니 영락공원으로 모시자 해서 오늘 비용이랑 다 알아봤고....

 

담달에 연차쓸테니 날짜맞춰 이장하자고 하네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솔직히 말하면 울뻔했어요 너무 고마워서 광주에 모시면 보고싶을때 언제든 찾아갈수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모셔오자고 맘고생 하지말라는데 이런 남편 세상에 둘은 없다고 장담합니다 그러니 저희 남편 칭찬좀 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