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사 B는 장금마리타임이 라이베리아에 설립한 SPC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해운업계에서는 선사들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선박을 보유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관행이라고 설명한다.
뭄바사 B는 해양수산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선박이다. 해수부는 국적선, 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BBCHP), 우리 선원이 승선한 외국 선박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해당 기준에 포함되는 선박은 총 37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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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이 라이베리아로 돼있음.
한국 정부가 관리도 안 하는 외국 배라고 보는게 맞음.
한국 국적의 배로 인식됐다면 당연히 통과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