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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번달이 1년차가 되어서

 

얼마전에 보험 갱신했섭니다 *.*;;

 

2800km 뛴 차를 가져와서 그새 많이도 탔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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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기름값이 비싸서 집에 있을랬다가

 

콧바람 좀 쐬려고 요즘 제 최애 국밥집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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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삼부연폭포 근처에 있는 국밥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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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말기 힘들정도로 건더기가 푸짐한 곳입니다 ㅎㄷㄷ

 

콩나물이랑 우거지가 잔뜩 들어가있어서 시원한 맛도 있고

 

고추기름이 얼큰한 맛도 내주면서

 

돼지육수의 구수함까지 느낄 수 있지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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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크어어 뻑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