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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있던 도끼빗이 뿌사져가 빗사러 나왔다가 두루두루사고 귀기하려고 승강장에 앉았는 데 어데서 담배냄세가 솔솔 나길래 보니까 승강장 옆에서 머리 반쯤 벗겨진아재가 담배 피길래 한소리 했더니 "아 그래예?"하매 빗물받이에 쏙 던지네요

 

그래도 상식이 통하니 다행입니다

 

전에 모가계사장은 인상 찌푸리면서 끄더라고요

씨부랄꺼@..@